배우 이우진이 LG 스마트 TV의 손모델과 성우에 동시 발탁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재주를 뽐냈다. 그는 2011년 공개 된 LG 스마트 TV 가이드 앱의 동영상 내에서 제품 설명을 하는 손모델과 내레이션 성우 역할을 동시에 맡았다.
LG전자의 관계자는 "사실 성우 음성보다 손모델이 중요하다는 지침도 있었는데, 다른 여자 손모델을 고용하지 않고 이렇게 성우 음성과 동시에 혼자서 해결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이에, 이우진은 "과거에 손모델로 매달 300만원씩 번적도 있었지만, 그건 20대 때 이야기"라고 밝히며,"불혹의 나이에 다시 손모델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런 기회를 주신 LG 전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우진은 "원빈의 손대역 모델을 한적도 있었는데 마침 LG 스마트 TV의 전속 모델이 원빈이다. 뭔가 운명적인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한편, 이우진은 2011년에 발매한 디즈니 클래식 일본판 성우 출연에 이어 2월 초 미키와 도널드 시리즈 일본판 성우 출연을 준비 중이다.
또한, 정부 청사에서 운영하는 국민 계몽 게임 포털 제작 사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SEGA의 소닉 모바일을 끝으로 게임 업계를 은퇴한지 5년여만에 게임 제작자로서 컴백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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