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구 감상중

타임슬립하자마자 야마토와 조우입니까 -┏



지금 과달카날 부분을 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느낌이 좋군요.

작화나, 시나리오 자체에 대한 것 보다도 카와구치씨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어 좋고, 그 메시지가 한쪽에 치우쳐있지 않아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후 전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시대의 차를 반영한 심리묘사가 매우 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주의를 포기하고 개인주의와 평화이념을 강제로 주입 받은 지금의 일본인이 과거의 일본인과 다르듯이, 오랜 식민지 시대와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과거의 한국인과 지금의 한국인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그런거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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