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 날으는 바늘 회식

어제......;;

반다이남코 AM 부장님이 내한하셔서 강남역에서 회식을 했습니다 --;

날으는 바늘 하실장님하고 레드씨 같이 와서...먹고 그랬는디...

근데 명함 새로 나온걸 보여 드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머 UCC 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로고를 반다이남코 로고 팰어디한걸 쓰고 있어서....

먼저 같이 오신 분중에서도 반다이남코 퇴직하신 친한 분한테 조언 구했더니

"그런건 보여주면 안되지!!" 라고 해서 걍 옛날거 (사진박은;;)

드렸는데...

술한참 먹다가...그분이...

"이상~ 분위기 좋은데 이럴 때 그거 보여주면 어때" 해서......보여드리고

이런거 하면서 놀고 있어요~ 하면서 설레발 친 기억이..;;

근데...이거...


그 때는 서로 술먹는 분위기니까 웃고 넘어갔지만.........

아침에 술깨고 본사에 보고해서 머라고 하심 어떻게 되는거냐 - _-

머 회사도 아니고 그럴린 없겠지만...........;;


글구 더 충격과 공포인게.........


아침에 핸드폰 보니까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문자 메세지들이 있다?? -_;;;

그니까 뭐냐면...

"그랬군요" 라던가

"아깐 재밌었어요"... 같은거??!!

그니까 전화를 해서 통화한 기록도 남아 있고 문자도 남아있는데

내역은 잘 생각이 안남.;;;;;;;;;;;;


아...........;;

더듬어 보니까 택시 기사한테도 뭐라고 계속 ㄸ든거 같은데 뭘 떠든지가 도통 생각이 안남...;;




by stonepc | 2007/12/14 09:43 | 일상의 기록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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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layStation®.. at 2009/08/31 21:01

제목 :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 '날으는 바늘'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꿈과 상상의 데자뷰... PlayStation®" 플로그지기입니다. 평소에 PSP® (PlayStation®Portable)이 없으면 못 산다는 분들이 있어 플로그지기가 찾아가 보았습니다. 어떤 분들이냐고요? 바로 국내 최초 코스튬 플레이 모델 에이전시 및 의상 대여점으로 유명한 "날으는 바늘"의 대표 겸 디자이너 하신아(일명 체샤)님과 모델들의 대장인 최윤희(일명 레드)님, 두 분입니다. "날으는 바늘"의 두 분이 전하는 Pla......more

Commented by 왕풍뎅이 at 2007/12/14 10:49
와 날바 하실장님 생얼도 큐트 하근용....
Commented by 칼리토 at 2007/12/14 16:19
돌사마도 술 드시고 필름 끊기면...위험한 스타일일지도( --);;
Commented by parTerre at 2007/12/17 11:00
음? 의외로 술에 올인하시는군요!
Commented by stonepc at 2007/12/18 01:05
이 날 진짜 많이 마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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