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씨의 서민 체험기





그리고 전당대회에서 떨어진 정모씨는....

















직접 버스비가 70원인 버스 회사를


차렸습니다.




...............

현대중공업의 수장으로서야 몰라도 되겠지만 국회 다선 의원이자 제1당의 당수 하겠다는 사람이 서민의 발인

버스 기본요금을 저렇게 큰 오차로 알고 있다는 건 문제다.(아니, 이걸 오차라고 볼 수 있는 범위인가??;;)

마지막으로 서비스 멘트 ↓ 

 



여자 아이의 앙칼진 목소리가 맘에 들어서 퍼옴.

사실은 슴가가......(우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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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onepc | 2008/07/05 02:37 | UCC 휴게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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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ar)Terre at 2008/07/07 10:28
정씨는 아직 80년대에 살고 있슴. (성인 버스비 70원이면, 80년대 초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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