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마스터 야마토

를 더빙하려고 보고 있는데...

대사가 심하게 뜨네요 (...)

전에것들 할때는 솔직이 뜬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톤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감정선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전부터 소드마스터 작가 하면 목소리가 딱일거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

해봤는데.. 제귀에는 영 딱이 아니라 황으로 들리는 -_-;;

차라리 담당기자가 더 나을 것 같은데...뭐 알 수가 없잖아! (퍽)

공개하기 전에는 악플을 먹을 건지 선플을 먹을 건지 알 수가 없어서 --;;;


이모코 할 때와 마찬가지로 목소리 보다는 감정일 거 같은데... 이거 뭐 소드마스터의 작가는

감정선이나 대사처리가 너무 묘해서... 그냥 따라하니까 재미가 없습니다. (케이블에선 어떻게 했나??)

전작들이 그냥 범작이었으면 이렇게까지 고민은 안하는데..(>>>>:)


개그만화는 참 신경 많이 쓰이네요.......


ps.

암만 해봐도 맞지가 않아서 다른 사람 줘야겠다 생각중입니다 -_-;; (담당기자나..)

그나저나 개그만화 2기 들어와서 오노노 이모코 성우가 바뀌었던데 (왜지-_-)


ps2.

이거 쓰다가... 케이블판을 살짝 봤는데...음.......

위화감이......

정말 일본식 개그는 방법 없네요.








by stonepc | 2008/12/18 07:51 | 일상의 기록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tonepc.egloos.com/tb/40151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지미 at 2008/12/18 15:54
오호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왜 안어울리셨을까? ;ㅁ;
Commented by stonepc at 2008/12/18 23:46


말 그대로 안어울립니다.

더빙이란 게 많이 하다 보면 첫마디 넣어 볼 때 대충 감이 와요.

되겠다...와, 안되겠다 -_-;;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