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바람


12월은 외롭다.

슬픈 집중과 노출 된 우울 속에 親倚는 붐비지만 거기에 好意는 없다.

무엇이 그렇게 애절했는지는 다 잊었다.

...


새롭게 붙은 숫자의 일출이 다가오면, 전율하고 깨닫는다.

모든 것은 사라진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름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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