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賀新年


'소중한 여러분'이라는 단어는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말이지만,

제게는 올 한해 같이한 시간들이 너무나 즐거웠기에 여러분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보듬어 주시고 같이 소통해주신 여러분들과 함께 2014년을 향유하고 싶고, 그 향유가 모두에게 즐거움과 기쁨과 희망이 되는 그런것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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