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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점입가경의 UCC 업체들

발행일 제 314호 2008년 01월 21일[이우진의 거칠컬럼 / 41회] 점입가경의 UCC 업체들UCC시장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중반까지만 해도 내로라하는 애널리스트들이 UCC시장은 마땅한 수익모델이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와는 달리 기존 UCC 업체들은 힘찬 걸음을 유지하고 있으며 저작권이나 기타...

(40) 니즈와 원츠 (下)

발행일 제 313호 2008년 01월 14일[이우진의 거칠컬럼 / 40회] 니즈와 원츠 (下)예컨대 인간의 생리적 욕구는 유저들이 새로운 온라인게임을 접했을 때 호기심을 가지고 클릭해보는 욕구와 비견될 수 있다. 배가 고플 때 꼬르륵 소리를 내고 졸릴 때 하품을 하는 것처럼 유저들도 새로운 온라인게임이 나오면 무심코 클릭해 보거나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

(39) 니즈와 원츠 (上)

발행일 제 312호 2008년 01월 07일[이우진의 거칠컬럼 / 39회] 니즈와 원츠 (上)인간생활을 영위함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생리적 필요를 니즈(Needs)라 한다. 이 필요가 만족 된 후 비로소 나타나는 사치스러운 욕구를 원츠(Want)라고 부르는데, 이는 니즈와 구별된다. 심리학자 아브라함 매슬로우는 인간의 욕구가 처음에는 생리적 욕구로 출발해...

(37) ‘에반게리온’에 얽힌 비화(秘話) 下

발행일 제 303호 2007년 11월 05일[이우진의 거칠컬럼(37회)] ‘에반게리온’에 얽힌 비화(秘話) (下)이 궁리 저 궁리하던 안노 감독은 한국으로 눈을 돌렸다. 결국 16화 이후는 제작진의 70% 이상이 한국인 외주제작자들로 이루어지게 된다. 게다가 연출 면에서도 뱅크 이외의 재이용 부분이나 정지 화면을 사용할 때, 필름이 아니라 비디오 데크를...

(32) 모리카와 미호의 블루워터(上)

발행일 제 298호 2007년 10월 01일모리카와 미호의 블루워터(上)모리카와 미호라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나디아의 블루워터라고 말하면 일본 애니메이션을 특별히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해도 한 번쯤은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확실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2000년에 들어서 소리바다에서 한때 이 노래가 자드의 노래로 표기되어 퍼진 적이 있었다....

(26) 닌텐도 코리아의 행보(行步)

발행일 제 292호 2007년 08월 20일[이돌컴의 거칠컬럼]닌텐도 코리아의 행보(行步)닌텐도가 250억 원의 설립자본금을 투자해 한국에 자회사를 설립한지 벌써 1년이 넘었다. 설립 자본금 규모로 봤을 때, 대원과는 달리 꽤 적극적인 영업 방침을 세운 것이라던 세간의 예측은 어느 정도 맞아 떨어졌다. 실제로  닌텐도 코리아는 국내 유명 연예인...

(25)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의 변화 下

발행일 제 291호 2007년 08월 13일[이돌컴의 거칠 컬럼] 한국 온라인게임 시장의 변화 下캐주얼 게임 시장을 보면, MMORPG 형식을 띄고 있는 넥슨의 ‘루니아전기’를 필두로, 작게는 ‘건스터’, ‘한쿠아’ 같은 게임들이 모두 포함된다. 필자의 경우, 2002년 마지막으로 캐주얼 레이싱 게임 제작에 손을 댄 이후부터는 거의 그에 대한 정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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